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복지관 운영 안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철저한 방역 하에 10인 이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에서는 20. 11. 13. (금)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중에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고시 제2020-466호)
복지관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께서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