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시각장애인 독후감대회’ 결과 발표
7~9월에 시행된 독후감대회는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총 39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외부 심사위원 2명의 심사를 통해 아래와 같이 8편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습니다.
* 성인부
- 대상 : 이헌진
- 최우수상 : 전진희 <김훈의 ‘남한산성’을 읽고>
- 우수상 : 조희태 <김형석의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를 읽고>
- 우수상 : 홍상은 <김형석의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를 읽고>
* 아동·청소년부
- 대상 : 김소희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 최우수상 : 정온유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 우수상 : 김명진 <고정욱의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를 읽고>
- 우수상 : 정은우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당선된 분들께는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드리고, 대상 작품은 도서관저널 11월호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다음 독후감대회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