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날씨 속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을 하나 전하고자 합니다.
바로 GPA코리아가 실천한 따뜻한 후원 이야기입니다.
GPA코리아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광고 대행을 주로 수행하며,
모바일 서비스 기획,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진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올해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3천만 원을 본 복지관에 후원하였습니다.
본 복지관은 GPA코리아의 후원금으로 점자도서 및 점자 정기간행물 제작에 필요한 점자프린터기 구매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주거 환경개선 비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점자프린터기를 교체하여 빠르고 원활한 점자 인쇄물 출력이 가능해졌습니다.
다양한 점자도서 발행에 큰 도움이 되어 시각장애인에게 양질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내 시각장애인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낡고 오래된 현관 방충망을 교체하고, 이불 세탁, 실내 소독을 통하여 가정 위생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유리창에 방풍막을 설치하는 등 이전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한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시각장애인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실천을 보여준 GPA코리아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