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강동구 상암로에 위치한 자담치킨 서울 명일점(대표 양재원)에서
매월 시각장애인 10가정을 대상으로 반반순살치킨을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전부터 타지역 점자도서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시각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특히 시각장애인 학습에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가지고 후원하어 기쁘고, 치킨을 받은 가정에서도 너무 맛있고 바로 시켜 먹을 수 있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셨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역업체와 연계하여 시각장애인의 생활자립과 사회성 증진과 지역과의 상생을 목표로 후원연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문의: 02-440-5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