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협 중앙회 회장 후보와 공약은?
오는 12월 13일 대한안마사협회(이하 안협) ‘제21기 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와 공약이 공개됐다. 본지는 안협 중앙회장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의 주요 약력과 공약을 정리해 소개한다. (기호 순으로 정리)
* 기호 1번 박언춘(1960년생)
1. 주요 약력
1998~2005년 안협 중앙회 이사. 2009~2010년 안협 중앙회 감사. 2012~현재 안협 경기지부 지부장. 서울광명라이온스클럽 회장 역임.
2. 주요 공약
① 안마 제도 개선 추진: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 재가노인 간병서비스·산전 산후 조리 서비스 항목에 산모안마 추가 적용.
② 의료법 개정 추진: 무자격 안마사감시단 조직·운영, 안마사 기본 학력 고졸 이상 상향 조정, 안마사양성교육과정 3년으로 연장, 이료대학 설립 추진.
③ 헬스키퍼 합법화 및 지위 향상: 헬스키퍼 제도 개선 법률 개선 추진, 헬스키퍼 급여 수준 250만 원으로 인상 추진.
④ 안마원 활성화: 기업과 안마 용역 계약 추진. 안마 바우처 확대 및 수가 인상, 안마원 온라인 마케팅 지원, 안마 창업지원 프로그램 재추진.
⑤ 경로당 안마 파견사업 참여자 피선거권 회복 및 처우 개선.
* 기호 2번 김용화(1967년생)
1. 주요 약력
2000~2007년 안협 경기지부 사무국장, 2014년~현재 안협 중앙회장.
2. 주요 공약
① 안마업의 미래 창조적 패러다임 구축: 안마육성발전종합계획 수립, 안마사미래개발연구소 신설, 요양·건강보험 적용, 안마침 법적 명문화 추진 등. 안마원 지원 강화 등.
② 양질의 일자리 제공 사업추진: 안마사보건직공무원 제도 추진, 산모마사지산업 지원 정책 수립, 노인요양시설 안마사요양보험 적용, 공립안마센터 건립 추진 등.
③ 안마바우처 발전 방안: 광역별 준표준형사업으로 정착.
④ 경로당 안마 임금과 처우 개선: 월 150만 원 인상안 반영 강력 투쟁.
⑤ 헬스키퍼 처우개선 및 고용안정화 주력. 정규직 전환, 복리후생 관리 등.
(2016. 12. 1. 제96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