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마사협회 창립44주년 행사 열어
대한안마사협회(이하 안협)는 지난 3일 제44주년 창립기념식을 서울맹학교 이료교육전공관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식전행사로 진행된 관현맹인전통예술단과 6인조 시각장애인 밴드 카운트다운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300여 명의 시각장애인 안마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행사인 기념식에서는 대한안마사협회 연혁 보고와 안마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이 날 시상식에는 강학자(대구지부) 씨가 국회의장상을, 구영회(중앙회), 이현규(중앙회), 이명길(경기지부), 주재익(경남지부) 씨 외 6명이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상에는 이재덕(대구 안마수련원), 김용기(인천 안마수련원) 씨가, 서울시의회의장상에는 나응문(중앙회) 씨 외 4명이 선정되었으며, 원연희(중앙회) 씨 외 4명이 서울시장상을, 이철희(전북지부) 씨 외 19명이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전남지부가 전국 지부 중 가장 모범이 되어 특별표창패를 받았다.
대한안마사협회(이하 안협)는 지난 3일 제44주년 창립기념식을 서울맹학교 이료교육전공관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식전행사로 진행된 관현맹인전통예술단과 6인조 시각장애인 밴드 카운트다운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300여 명의 시각장애인 안마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행사인 기념식에서는 대한안마사협회 연혁 보고와 안마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이 날 시상식에는 강학자(대구지부) 씨가 국회의장상을, 구영회(중앙회), 이현규(중앙회), 이명길(경기지부), 주재익(경남지부) 씨 외 6명이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상에는 이재덕(대구 안마수련원), 김용기(인천 안마수련원) 씨가, 서울시의회의장상에는 나응문(중앙회) 씨 외 4명이 선정되었으며, 원연희(중앙회) 씨 외 4명이 서울시장상을, 이철희(전북지부) 씨 외 19명이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전남지부가 전국 지부 중 가장 모범이 되어 특별표창패를 받았다.
(2014.12.15 제919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