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경기대회 ‘번역’ 종목, 전국대회에서만 치러진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1월 21일 ‘2019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직종개편’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이하 기능경기대회)부터 번역 종목은 전국대회만 치러지게 됐다. 이 밖에도 3D프린팅, 게임캐릭터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보석가공 종목은 지방대회 없이 전국대회에서만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해당 5개 종목은 그동안 지방대회 참여가 저조했기에 축소가 불가피했다는 게 공단의 설명이다. 지난 전국대회 번역 종목에는 4명의 시각장애인이 참여했다.
전체 직종 수는 42개로 유지하되 세부적인 내용을 바꾼다. 정규직종과 레저 및 생활기능으로 구분하여 운영하던 제과제빵 직종을 발달장애인 특화직종으로 변경하고, 시범직종으로 편성한다. 따라서 정규직종이 19개로 감소한다. 시범직종은 14개로 증가한다. 9개 종목이었던 레저 및 생활기능 직종에 발달장애인에 한정한 바리스타 종목이 새로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기능경기대회는 지방대회가 5~6월경 16개 시·도에서 열리고, 이어 9~10월경 전국대회가 열린다.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 지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가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에 따라 내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이하 기능경기대회)부터 번역 종목은 전국대회만 치러지게 됐다. 이 밖에도 3D프린팅, 게임캐릭터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보석가공 종목은 지방대회 없이 전국대회에서만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해당 5개 종목은 그동안 지방대회 참여가 저조했기에 축소가 불가피했다는 게 공단의 설명이다. 지난 전국대회 번역 종목에는 4명의 시각장애인이 참여했다.
전체 직종 수는 42개로 유지하되 세부적인 내용을 바꾼다. 정규직종과 레저 및 생활기능으로 구분하여 운영하던 제과제빵 직종을 발달장애인 특화직종으로 변경하고, 시범직종으로 편성한다. 따라서 정규직종이 19개로 감소한다. 시범직종은 14개로 증가한다. 9개 종목이었던 레저 및 생활기능 직종에 발달장애인에 한정한 바리스타 종목이 새로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기능경기대회는 지방대회가 5~6월경 16개 시·도에서 열리고, 이어 9~10월경 전국대회가 열린다.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 지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가 실력을 겨루게 된다.
(2018. 12. 1. 제1014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