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련 중앙회장 후보, 주요 약력 및 공약
오는 3월 21일 ‘제14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 중앙회장 선거’에 이병돈, 홍순봉, 최동익(기호순) 등 3명의 후보자가 나선다. 한시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는 제1차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3월 12일 이룸센터에서, 제2차는 3월 15일 대전시립산성종합복지관에서 열었다.(편집 기준일 3월 9일)
다음은 한시련 중앙회장 후보자의 주요 약력과 공약이다. 약력은 중앙선관위의 공지를, 공약은 각 후보자에게 직접 받은 자료를 토대로 편집했다.
* 기호 1번 이병돈(1955년생)
1. 주요 약력
1978년~1982년 케인스클럽 창립회장, 2011년~2013년 대한안마사협회 중앙회 회장, 2014년~현재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13기 회장
2. 주요 공약
1) 시각장애인 개인이 맞춤형으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현금 개별 예산제 도입.
2) 서적 점자화 비율 20%로 상향, 메뉴·약품·화장품 점자 제작 법제화.
3) 복지콜 차량 두 배 증차, 바우처택시 제도 전국 시행.
4) 보조기기 정부 예산 증액 및 시각장애인 보조기기지원센터 활성화 통한 무상 대여 추진.
5) 엘리트 체육인 양성 및 처우개선 위한 실업팀 적극 추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활동비 증액 및 체육시설 확충.
6) 시각장애인 맞춤형 재난 매뉴얼 개발 및 대비 훈련 시행.
7) 시각장애인 직업능력개발센터 2곳 추가 설립 추진.
8) 65세 이후에도 장애인연금이 삭감되지 않도록 제도 개선.
9)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시각장애인고용부서 신설 추진.
10) 국립장애인도서관을 점자도서관의 지원센터로서의 역할로 변환 추진.
* 기호 2번 홍순봉(1970년생)
1. 주요 약력
2010년~2012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 2014년~2017년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부회장, 2014년~2017년 제13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상임이사
2. 주요 공약
1) 한시련 중앙회 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 회원 민원 창구 개설, 시각장애 관련 법령 제·개정.
2) 중앙회 이사회 공개, 중앙회장 직선제 추진 등 투명한 조직 운영.
3) 화면해설 의무화, 의무 비율 상향 조정, 전국 단위 사업 발굴, 후원금 모금 등으로 중앙회 재정 안정화.
4) 활동지원서비스 인정조사표 문항 배점 체계 수정, 65세 이상 시각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가능하도록 법령 개정, 시각장애여성 추가 시간 제공 등 활동지원 제도 개선.
5) 복지콜 이용자 등록 절차 간소화 및 전국 대표 번호 신설, 버스 안내서비스 제도 마련, 도로 위험물 제거, 음향신호기 설치 확대.
6) 화면해설영상물 다시 보기(VOD) 서비스 제공, 홈쇼핑에 시각장애인 전용 콜센터 추진, 점자정보단말기 건강보험급여 품목 추가.
7) 경기남부 직업능력개발원 연계 직업 확대 모색 및 중도시각장애인 직무 복귀 보장 시책 추진.
8) 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독립 법인 추진.
9) 전출금 일부를 지부 및 지회 지원금 전환, 지부의 예산 확보 위해 국회 및 중앙정부 교섭 창구 마련.
10) 지회 지원 본부 설치, 지회에 중도시각장애인재활지원센터·시각장애인경로당 설치 운영 지원.
* 기호 3번 최동익(1962년생)
1. 주요 약력
2003년~2006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 2007년~2012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2010년~2014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12기 회장, 2012년~2016년 19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 주요 공약
1) 협회 산하 사회복지법인 설립해 시각장애인 복지사업 강화.
2) 지회 지원 강화.
3) 활동보조지원서비스 연령 철폐 및 인정조사표 개정.
4) 자영업지원센터 및 시각장애인 커피숍 등 직업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기업과 표준사업장 설립.
5) 헌법 개정에서 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각종 법률 개정을 통해 차별 없고 권익이 보호되는 환경 조성.
6) 시각장애인의 관계 및 정계 진출 적극 추진.
7) 교통이동약자에 관한 법률 등을 개정하여 바우처택시를 합법화하고 지원을 강화하며 생활이동지원센터 보강.
8)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생활이동지원센터 소장 등을 시각장애인으로 임명.
9) 음성인식컴퓨터의 활용과 각종 가전제품의 음성출력장치 내재화를 통해 정보접근권 보장.
10) 점자정보단말기 건강보험 적용 통해 50만 원 이하로 구매할 수 있도록 추진.
다음은 한시련 중앙회장 후보자의 주요 약력과 공약이다. 약력은 중앙선관위의 공지를, 공약은 각 후보자에게 직접 받은 자료를 토대로 편집했다.
* 기호 1번 이병돈(1955년생)
1. 주요 약력
1978년~1982년 케인스클럽 창립회장, 2011년~2013년 대한안마사협회 중앙회 회장, 2014년~현재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13기 회장
2. 주요 공약
1) 시각장애인 개인이 맞춤형으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현금 개별 예산제 도입.
2) 서적 점자화 비율 20%로 상향, 메뉴·약품·화장품 점자 제작 법제화.
3) 복지콜 차량 두 배 증차, 바우처택시 제도 전국 시행.
4) 보조기기 정부 예산 증액 및 시각장애인 보조기기지원센터 활성화 통한 무상 대여 추진.
5) 엘리트 체육인 양성 및 처우개선 위한 실업팀 적극 추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활동비 증액 및 체육시설 확충.
6) 시각장애인 맞춤형 재난 매뉴얼 개발 및 대비 훈련 시행.
7) 시각장애인 직업능력개발센터 2곳 추가 설립 추진.
8) 65세 이후에도 장애인연금이 삭감되지 않도록 제도 개선.
9)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시각장애인고용부서 신설 추진.
10) 국립장애인도서관을 점자도서관의 지원센터로서의 역할로 변환 추진.
* 기호 2번 홍순봉(1970년생)
1. 주요 약력
2010년~2012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 2014년~2017년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부회장, 2014년~2017년 제13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상임이사
2. 주요 공약
1) 한시련 중앙회 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 회원 민원 창구 개설, 시각장애 관련 법령 제·개정.
2) 중앙회 이사회 공개, 중앙회장 직선제 추진 등 투명한 조직 운영.
3) 화면해설 의무화, 의무 비율 상향 조정, 전국 단위 사업 발굴, 후원금 모금 등으로 중앙회 재정 안정화.
4) 활동지원서비스 인정조사표 문항 배점 체계 수정, 65세 이상 시각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가능하도록 법령 개정, 시각장애여성 추가 시간 제공 등 활동지원 제도 개선.
5) 복지콜 이용자 등록 절차 간소화 및 전국 대표 번호 신설, 버스 안내서비스 제도 마련, 도로 위험물 제거, 음향신호기 설치 확대.
6) 화면해설영상물 다시 보기(VOD) 서비스 제공, 홈쇼핑에 시각장애인 전용 콜센터 추진, 점자정보단말기 건강보험급여 품목 추가.
7) 경기남부 직업능력개발원 연계 직업 확대 모색 및 중도시각장애인 직무 복귀 보장 시책 추진.
8) 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독립 법인 추진.
9) 전출금 일부를 지부 및 지회 지원금 전환, 지부의 예산 확보 위해 국회 및 중앙정부 교섭 창구 마련.
10) 지회 지원 본부 설치, 지회에 중도시각장애인재활지원센터·시각장애인경로당 설치 운영 지원.
* 기호 3번 최동익(1962년생)
1. 주요 약력
2003년~2006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 2007년~2012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2010년~2014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12기 회장, 2012년~2016년 19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 주요 공약
1) 협회 산하 사회복지법인 설립해 시각장애인 복지사업 강화.
2) 지회 지원 강화.
3) 활동보조지원서비스 연령 철폐 및 인정조사표 개정.
4) 자영업지원센터 및 시각장애인 커피숍 등 직업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기업과 표준사업장 설립.
5) 헌법 개정에서 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각종 법률 개정을 통해 차별 없고 권익이 보호되는 환경 조성.
6) 시각장애인의 관계 및 정계 진출 적극 추진.
7) 교통이동약자에 관한 법률 등을 개정하여 바우처택시를 합법화하고 지원을 강화하며 생활이동지원센터 보강.
8)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생활이동지원센터 소장 등을 시각장애인으로 임명.
9) 음성인식컴퓨터의 활용과 각종 가전제품의 음성출력장치 내재화를 통해 정보접근권 보장.
10) 점자정보단말기 건강보험 적용 통해 50만 원 이하로 구매할 수 있도록 추진.
(2018. 3. 15. 제997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