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5일, 대림차이나타운과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 중국어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중국요리 전문점에서 자량보, 류육단, 오복채가지, 냉면, 가지볶음밥 등 중국 동북지방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원어민 강사에게 식당과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중국어 표현을 배운 뒤, 대림중앙시장을 둘러보며 직접 물건을 구매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후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로 이동해 시장에서 구매한 간식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어 먹으며 맛과 특징을 평가했습니다.
교실에서 배운 중국어를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하고, 중국의 음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사람들과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요리 전문점과 상점을 방문한 것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대림중앙시장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좋았고, 중국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문의: 학습지원센터 02-440-5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