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토요일, 복지관에서 기타와 드럼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바로 몽땅밴드 연말발표회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공연은 본 복지관 강당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몽땅밴드의 연주가 시작되었고
관객들은 밴드원의 연주에 집중하며 공연을 감상하였습니다.
환호성과 힘찬 박수 소리와 함께 준비한 공연들이 계속 되었고,
밴드공연 외에도 마술, 피아노, 클라리넷, 드럼 등 개인공연을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이번 몽땅밴드 연말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친구들의 소감을 한마디씩 들었는데요.
“밴드공연을 통해서 좋아하는 음악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공연을 통해서 친구들과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공연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합주라는게 간단하게 모여서 연주만 하는 건줄 알았지만, 연주원들과 얘기하며 다양하게 교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5년 정도 밴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기타 연주가 어색하고 어려웠지만,
계속해서 연주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같이 활동한 밴드원과 담당자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아쉬움과 후련함을 담아 공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담당자와 계속해서 응원해준 관객에게 진솔한 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총 50명 정도 되는 관객이 함께 했습니다.
모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몽땅밴드 친구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문의: 학습지원센터 02-440-5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