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소리와 소리가 만나 하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성우들의 생생한 연기와
폴리아티스트가 현장에서 만들어내는 효과음이 더해져
관객들은 이야기 속 장면을 더욱 선명하게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물건들이 특별한 소리가 되고,
그 소리 하나하나가 이야기의 분위기를 완성했던 시간.
눈으로 보는 공연을 넘어
소리로 장면을 그리고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 본
낭독극 '서툰 사람들'
그 특별했던 순간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문의: 정보문화팀 02-440-5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