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우리의 목소리로 만들어갑니다.
세대공감 이야기 공작소 3회기에서는한경화 성우와 함께 '작은 아씨들'을 읽으며목소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이 함께 등장인물의 마음을 고민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완성해가는 이야기✨
처음엔 어색했던 대사도 조금씩 감정이 더해지고, 어느 순간 우리는 '작은 아씨들'속 인물이 되어갑니다.
듣던 책에서, 직접 만드는 소리책으로.우리의 목소리로 완성될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문의: 정보문화팀 02-44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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